보도자료 신보, 김남수·정현호·최종천 상임이사 선임 신용보증기금은 10월29일 김남수, 정현호, 최종천 세 명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 김남수 이사는 경영과 조정 역량을, 정현호 이사는 높은 사업 이해도와 위기 대응 경험을, 최종천 이사는 환경 변화에 대한 식견과 전략적 사고를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의 임기는 2028년 10월28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