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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사자' 나선 외인에···코스피·코스닥, 10% 넘게 강세 유지
지정학적 위험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0% 이상 반등하며 5600선을 지키고 있다.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이어가며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변동성 확대 속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 반전 양상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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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사자' 나선 외인에···코스피·코스닥, 10% 넘게 강세 유지
지정학적 위험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0% 이상 반등하며 5600선을 지키고 있다.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이어가며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변동성 확대 속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 반전 양상이 뚜렷하다.
[특징주]대한항공, 2분기 어닝쇼크 예상에도 강세
대한항공이 2분기 어닝쇼크 예상에도 강세다.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의 주가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50원(0.86%)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한항공은 최근 2분기 어닝쇼크에 대한 우려로 4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이날 기술적 반등에 따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