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환율 높지만 달러 유동성 양호···리스크 적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달러 유동성이 매우 양호해 금융시장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중동발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을 현 경제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추가경정예산이 물가 상승 압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통화정책은 글로벌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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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현송 "환율 높지만 달러 유동성 양호···리스크 적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달러 유동성이 매우 양호해 금융시장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중동발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을 현 경제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추가경정예산이 물가 상승 압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통화정책은 글로벌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금감원, ‘금융시장 리스크 및 민원 사전인지시스템’ 구축
금융감독원이 최근 새로운 금융거래기법과 금융상품의 출현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시장 리스크 및 민원 사전인지시스템’을 구축했다.금감원은 24일 “금융시장의 안정을 해치거나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리스크요인을 조기에 파악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시장 리스크 사전인지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 시스템의 일부로 민원의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소비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