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원주 이어 광주도 '지역통'···iM뱅크 강정훈의 '현지화 전략'
iM뱅크가 원주에 이어 광주에서도 현지 금융 전문가 중심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점장에는 광주은행 출신 유봉재를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임했고, 전주지점은 내부 인력을 배치했다. 강정훈 행장은 각 지역 시장과 고객 특성에 맞춰 신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전국 영업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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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이어 광주도 '지역통'···iM뱅크 강정훈의 '현지화 전략'
iM뱅크가 원주에 이어 광주에서도 현지 금융 전문가 중심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점장에는 광주은행 출신 유봉재를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임했고, 전주지점은 내부 인력을 배치했다. 강정훈 행장은 각 지역 시장과 고객 특성에 맞춰 신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전국 영업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보도자료
iM뱅크, 호남권 영업망 확대···전주·광주지점 개점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에 신규 지점을 개점하며 호남권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전라권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쿠폰 예·적금' 등 특판상품 출시로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섰다. 또한 전북·광주 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은행
"전국구 시중은행 시동"···iM뱅크, 전라권 첫 거점 만든다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전라권 거점인 광주지점을 신설하며 전국구 시중은행 도약에 나섰다. 현지 금융 경력자를 지점장으로 채용하는 현지화 전략으로 빠른 정착을 시도한다. PRM 중심 기업영업과 차별화된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기존 강자들과 경쟁하며 전국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다.
페퍼저축銀, 광주지점 개점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7일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 광주지점을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광주지점은 페퍼저축은행의 호남권 3번째 지점이다. 이에 페퍼저축은행은 호남지역 고객확대와 지역밀착형 영업강화에 나선다.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광주지점 개설을 통해 호남지역에서의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페퍼저축은행이 강점을 갖고 있는 개인신용 및 모기지 등의 상품제공을 통해 호남지역 소비자의 금융편익을 증진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