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대형 GA 설계사 28만명 돌파···1년 새 3만명 넘게 늘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설계사 수가 1년 만에 3만명 이상 증가하며 28만명을 돌파했다. 영향력 확대와 함께 수입수수료도 16.4% 늘어나며 10조4518억원을 기록했으며, 생명보험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신계약 건수는 소폭 줄었으나 신계약 금액은 증가했으며, 불완전판매율과 계약 유지율 역시 개선되며 판매 품질 역시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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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GA 설계사 28만명 돌파···1년 새 3만명 넘게 늘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설계사 수가 1년 만에 3만명 이상 증가하며 28만명을 돌파했다. 영향력 확대와 함께 수입수수료도 16.4% 늘어나며 10조4518억원을 기록했으며, 생명보험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신계약 건수는 소폭 줄었으나 신계약 금액은 증가했으며, 불완전판매율과 계약 유지율 역시 개선되며 판매 품질 역시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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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GA협회장 "보험갈아타기 인식 바꿔야···유지율이 전부 아냐"
김용태 GA협회장은 보험수수료 개편안과 계약 유지율 중심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승환계약이 소비자 선택권 측면에서 재평가돼야 한다고 밝혔다. 부당승환계약은 엄격히 금지하되, 설계사 책임과 보상구조 개선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핵심사업으로 보험금 청구 편의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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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상반기 보험사 부진에도···GA업계는 '함박웃음'
2024년 상반기 보험업계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보험대리점(GA)업계는 순이익과 매출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피플라이프, 굿리치 등 주요 GA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고, 설계사 정착률 역시 상승했다. 반면 일부 대형사 및 자회사형 GA에서는 실적 하락 또는 적자폭 확대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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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험 설계사 65만명 돌파···평균 소득 338만원
지난해 국내 보험 설계사는 65만명으로 증가했으며, 1인당 평균 소득도 전년 대비 10% 상승한 338만원으로 나타났다. 계약 장기 유지율은 크게 향상됐지만, 여전히 주요 해외 국가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금융당국은 불완전판매율이 개선되고 설계사 정착률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장기적으로 판매채널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