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에피스, 출범 후 첫 주총···김경아 "신약 개발 확장"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6개 주요 안건을 모두 승인했다. 김형준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 투명성과 책임경영 체제가 강화됐다. 신약 개발과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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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성에피스, 출범 후 첫 주총···김경아 "신약 개발 확장"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6개 주요 안건을 모두 승인했다. 김형준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 투명성과 책임경영 체제가 강화됐다. 신약 개발과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은행
신한은행, 미래 위한 차세대 경영진 선임···미래혁신그룹도 신설
신한은행이 미래혁신그룹 신설과 함께 경영진을 새롭게 선임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고객중심 영업체계 강화, 자산관리·디지털 전략 확대, 생산·포용금융부 신설 등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사회적 책임 이행과 혁신 실행력도 함께 높여가고 있다.
은행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 신설···정해영 상무 신규 선임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의 독립성과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했다. 신규 경영진으로 정해영 상무가 선임됐으며, 그는 2025년 5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조직 개편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의 실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