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금융 임직원 100여명,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 지원 BNK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상가와 주택 복구 작업 및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또한 이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차량을 제공하고, 구호키트와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피해 중소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총 2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