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개인 사자에 상승 출발···5810선
20일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5800선에 안착하며 상승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닥 역시 개인 매수세 영향으로 오름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일부는 상승, 일부는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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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개인 사자에 상승 출발···5810선
20일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5800선에 안착하며 상승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닥 역시 개인 매수세 영향으로 오름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일부는 상승, 일부는 하락 중이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고유가 충격에 2.73% 하락···5700선도 '위태'
19일 코스피가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분쟁 격화로 2.73%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대규모 매도에 나섰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저가 매수에 나서며 2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1.79% 하락했다.
증권일반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금감원 레버리지 ETF 투자 경고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 레버리지 ETF 등 투자상품 거래가 급증하자 금융감독원이 투자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개인투자자 유입과 거래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손실 확대 가능성과 음의 복리효과, 괴리율 등 주요 위험 요인을 강조했다.
증권일반
지난해 상장사 주식 소유자 1456만···전년비 2.3%↑
2023년 12월 결산 기준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1456만 명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개인 투자자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평균 보유 주식 수는 8066주다. 50대, 남성, 경기도 거주자의 투자 비중이 높았고, 1종목만 보유한 투자자가 가장 많았다.
종목
판 커지는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 일주일 만에 1.2조원 모여
코스닥 시장에서 투자 트렌드가 지수형 패시브 ETF에서 액티브 ETF로 이동하고 있다. 일주일 만에 1조 원 넘는 자금이 유입되며, 다양한 운용전략에 따라 AI, 바이오, 반도체 중심의 투자 전략이 부각되고 있다. 중동 리스크 등 대외 변수로 초기 수익률은 약세를 보이나,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가 자금 유입과 시장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증권일반
개인 자금 몰린 ETF···순자산 370조 돌파
국내 ETF 시장 순자산총액이 370조원을 돌파하며,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퇴직연금 자금의 ETF 투자 확대와 함께 간접투자 선호가 커지고, 일평균 ETF 거래대금이 코스피의 58% 수준까지 증가했다. 특히 코스닥과 액티브, 레버리지 ETF로 투자 흐름이 다양해지면서 ETF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투자전략
"개미도 벤처 투자한다"···BDC 시행, 비상장·코스닥 문 열리나
17일부터 개인 투자자도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를 통해 비상장 기업과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코스닥 중소형주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공모펀드 형태로 개인 자금 유입 통로가 열리며, 벤처캐피털 이후의 투자 공백을 메울 수 있을 전망이다.
종목
증권株, 거래대금 100조 시대···증권사 실적 '슈퍼사이클' 기대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권주 실적 기대가 높아졌다. 코스피, 코스닥, 넥스트레이드를 합친 일평균 거래대금은 100조원을 넘었고, 거래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익이 크게 늘 전망이다.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도 증권업종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종목
코스닥, 장중 1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11%대 급락세
코스닥 지수가 장중 1000선 아래로 밀리며 11% 넘게 급락했다. 오전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낙폭이 커졌고, 에코프로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모두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는 1조원 이상 순매도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로 대응했다.
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또 상승 출발···엔비디아 호실적에 6100선 돌파
코스피가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 이후 6100선을 돌파하며 1%대 상승세로 출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모두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두드러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