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농심, 라면·스낵 16종 가격 인하···평균 7% 낮춘다
농심이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따라 안성탕면, 무파마탕면 등 라면·스낵 16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 인하하기로 했다. 대통령의 라면 가격 언급 이후 식품업계 전반에 가격 조정이 확산되고 있으며, 밀가루와 제빵업계에 이어 가공식품 업계도 가격 인하 논의가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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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라면·스낵 16종 가격 인하···평균 7% 낮춘다
농심이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따라 안성탕면, 무파마탕면 등 라면·스낵 16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 인하하기로 했다. 대통령의 라면 가격 언급 이후 식품업계 전반에 가격 조정이 확산되고 있으며, 밀가루와 제빵업계에 이어 가공식품 업계도 가격 인하 논의가 활발하다.
식음료
공정위, 식품 5개사 '가격 담합' 의혹 현장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식품업계의 가격 줄인상과 관련하여 농심, 오리온 등 주요 대기업이 사전 협의를 통해 담합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는 최근 가공식품 물가 상승률이 1년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한기정 공정위원장은 불공정 행위 감시에 철저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