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홈플러스, 새 회생안 제출···"대형마트 126개서 67개로 축소"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새로운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면서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이 다시 연장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새 안에는 기존 126개 대형마트를 67개로 축소하는 내용과 임대료, 운영비를 줄여 수익구조를 개선한 뒤 M&A를 재추진하는 방침이 포함됐다. 재판부와 조사위원이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을 검토한 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