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개척자들
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김천석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코인원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혁신 기술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OKX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유형별 맞춤 전략 및 브랜드 캠페인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김천석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코인원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혁신 기술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OKX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유형별 맞춤 전략 및 브랜드 캠페인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김지원 KB證 팀장 "블록체인, 디지털 금융 시대에 필수 불가결"
블록체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일부로 자리잡으며 각국이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국내 역시 금융 인프라에 블록체인을 융합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퍼블릭과 프라이빗 체인을 상황에 맞게 조합해 활용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도입이 기업 간 결제 구조에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오종욱 웨이브릿지 대표 "국내에서 다진 인프라, '글로벌 연결'의 교두보 될 것"
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 흐름에 맞춰 기관 중심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미국·유럽에서 법인과 라이선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화 전략을 추진한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각국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네트워크로 발전 중이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DSRV의 인프라 혁신···'온체인 OS금융' 외친 김종광 공동 창업자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밸리데이터와 온체인 금융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ETHConf 2026 뉴욕 행사에서 월가의 토큰화 현장을 경험한 뒤, 미국과 아프리카 등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 실증 사업과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온체인 파이낸스 기능을 통합해 디지털 및 실물 자산을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국내 첫 '실물연계자산' 펀드 구상하는 교보證···신희진표 디지털자산 전략은
교보증권이 토큰증권, 실물연계자산(RWA), 펀드를 결합한 웹3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한다. 신희진 신사업담당 이사가 VC 사업부와 디지털자산Biz부를 총괄하며 5000억원 규모 다각화 펀드를 운용 중이다. 보험·콘텐츠·벤처 투자까지 디지털자산을 연결, 국내 최초 전용 펀드 출시와 기관투자자 중심 RWA 시장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류홍열 비댁스 대표 "커스터디-스테이블코인 결합으로 시너지 극대화"
비댁스는 우리은행, 코인플러그 등이 설립한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사업자로, 800억원 이상의 수탁자산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 점유율 26%를 달성했다. 글로벌 커스터디 기술 GK8를 도입해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온·오프체인 금융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디지털자산 개척자들
10억 넘는 금고 구축···코다 조진석 대표 "규제 웰컴"
국내 가상자산 수탁 기업 코다(KODA)는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기반 콜드월렛 인프라와 높은 보안 투자로 시장 점유율 80%를 확보했다. KB국민은행 등 금융권의 신뢰, 보험 개발, EMP 차폐 등 보안 강화가 특징이다. 법인 시장 개방이 성장과 제도권 편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