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배석한 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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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안현 "HBM 넘어 차세대 메모리 기술에 집중해야"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배석한 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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