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 강연하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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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 강연하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등록 2026.10.14 14:17

강민석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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