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교체와 배당 정책으로 투자자 관심 모아사외이사 비율 60%로 기업 지배구조 강화이익잉여금 활용해 지난해 순이익 뛰어넘는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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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이 주주총회에서 홍원식 신임 대표를 선임
올해 순이익을 넘는 초과 배당 단행
투자자 관심 집중
홍원식 대표는 증권업계 경력 풍부
증권감독원, LG증권, 하이투자증권 등 주요 보직 역임
시장 신뢰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익 구조 구축 강조
보통주 1주당 배당금 500원
총 배당액 341억원, 전년 대비 131.6% 증가
작년 순이익 230억원 넘어서는 배당 규모
초과 배당 재원은 이익잉여금 활용
사외이사 비율 60%로 이사회 독립성 강화
감사위원 사외이사 3명으로 확대
새 대표 리더십 아래 수익 구조 변화 기대
주주친화 정책 지속 가능성 주목
이사회 독립성 강화로 경영 투명성 제고 전망
홍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증권감독원 국제업무국, LG증권 국제금융팀, 뱅크보스턴 서울지점 부지점장, 글로벌앤어소시에이츠 사내이사,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홍 대표는 "증권사의 본질 역량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이익 구조를 만들어 시장에서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조효제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조효제 신규 사외이사 선임 이후 사외이사 총수는 3명이고, 이사 총수는 5명이다. 사외이사 비율은 60%다. 사외이사인 감사위원도 3명으로 늘었다.
순이익을 웃도는 초과배당도 단행했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500원이다. 총 배당액은 341억원으로 전년보다 131.6% 올랐다.
이는 LS증권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230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부족한 재원은 그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내부에 유보한 이익잉여금을 활용할 방침이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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