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배경훈 과기부 장관 "AI 3대 강국+R&D 강국 목표···지금은 투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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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기부 장관 "AI 3대 강국+R&D 강국 목표···지금은 투자할 때"

등록 2026.03.17 16:59

수정 2026.03.17 18:41

강민석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의 3분의 1을 국산 AI 반도체 육성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산 AI 반도체를 'K-엔비디아'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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