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미,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종 잡곡을 각기 최적화된 조리 방식으로 준비했으며 여기에 닭가슴살과 바질페스토, 아보카도, 토마토, 버섯을 더해 단백질과 풍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당류 함량은 100g 기준 1g으로 낮게 유지하고 나트륨도 시중 유사 제품 대비 25% 이상 줄여 건강 관리에 적합하다. 제품 한 봉지(200g)에는 단백질 9g이 포함돼, 이는 삶은 계란 약 한 개 반과 맞먹는 수준이다.
간편식 특성을 살려 전자레인지 4분 조리만으로 바로 섭취 가능하며 휴대와 보관이 쉬운 파우치형 포장을 적용했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잡곡 본연의 고소함과 바질 향을 살려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맛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청정원 그레인보우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대상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45% 할인을 포함한 신년 기획전이 진행 중이며 이벤트는 28일까지 이어진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