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사는 지난해 자녀를 출산한 직원 36명에게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지난 2024년 도입한 '자녀 1인당 1억원' 제도는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사내 출산은 제도 시행 전인 2021~2023년 연평균 23명 대비 57% 늘었으며 첫해(28명)보다도 28% 증가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9년 터울 출산부모 분야 직원 가족에게 출산장려금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출산장려금을 수상한 직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자사 시무식(출산장려지원 및 19단 경연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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