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선출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투협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임시총회를 마치고 당선 소감을 밝힌 뒤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임시총회 결선투표에서 황 대표가 과반인 57.36%를 득표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7대 협회장으로 3년 임기를 시작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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