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쟁점 예산과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둘러싼 추가 협상 회동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인 2일 예산안을 정부 원안인 728조원 규모로 유지하는 데 합의했다. 관련태그 #속보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효성 실적 효자된 '티앤씨'···배경엔 조현준 '리사이클' 철학 · "이번 연휴엔 뭐 살까?"···삼성vs애플 신작 대격돌 · 삼성, 추석 앞두고 벽돌 냉장고 논란···이용자 불만 확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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