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1조2258억원···영업익 1330억원BC카드 지분 33.7% 보유, NH·삼성증권 상장 주관내년 상반기 유가증권 시장 상장 목표
한국거래소는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2016년 출범했다. 지난해 매출은 1조225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1330억원, 순이익 1281억원을 올렸다.
현재 최대주주인 BC카드가 지분 33.7%를 보유 중이며, 내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이재성 기자
lj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