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규제샌드박스 과제로 에이로봇이 개발한 AI 탑재 이족보행 휴머노이드의 산업현장 실증을 포함한 40여 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충전 편의성 제고, 전기차 화재 진압 시스템 실증 필요성을 고려해 관련 실증특례도 승인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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