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협력체계 구축'동행축제'···"카드 결제하면 10% 할인"'비씨·농협·국민·신한·롯데·삼성·우리·하나·현대' 카드사 동참

(오른쪽 두 번째)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애서 열린 소상공인·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오 중기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을 비롯해 이민경 NH농협카드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김덕환 현대카드 대표,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최원석 비씨카드 대표,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식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육성을 위해 중기부와 금감원, 금융업계가 협력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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