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성 더한 두 종류 신차 공개'N'브랜드만의 스포티한 감성 더해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Meet The N' 전시 진행

현대자동차가 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더 뉴 아반떼 N' 미디어 갤러리 행사를 통해 '더 뉴 아반떼 N'과 '더 뉴 아반떼 N-line'을 선보였다. 두 종류의 신차는 26일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N'은 모터스포츠를 바탕으로 고성능의 출력과 핸들링 성능을 갖는다. 'N-line'은 주행 성능보다는 기존 아반떼에서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게 특징이다.

'더 뉴 아반떼 N'은 △고강성 경량 차체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8 에어백 적용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빌트인 캠 등이 적용됐다.
이어 △전방 충돌 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전 하차 경고 △차로 유지 보조 등이 탑재돼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더 뉴 아반떼 N-line'은 △전용 전·후면 범퍼 △18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립타입 리어 스포일러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가죽 시트 등이 적용됐다.
이어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 위치를 운전자 기준 왼쪽 송풍구 부근에 배치하는 등 차별화 요소를 반영했다.

현대차는 이달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N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Meet The N'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반떼 N과 아이오닉 5N을 일반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해 모터스포츠로부터 시작된 'N' 브랜드의 성장 이야기와 다양한 부대행사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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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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