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농협은행 드림파크출장소는 설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26일까지 미래복지요양센터 등 인천시 서구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찾아 총 8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 명절 위문활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방역지침에 따라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위문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변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jsn0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