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현대자동차, 기아와 미주,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 등에 완성차 해상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현대차는 1조582억원, 기아는 9059억원 규모다. 각각 완성차 수출물량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