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솔루스는 헝가리법인 Doosan Energy Solution Kft.에 488억원 규모의 자금대여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487억663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34.68%에 해당한다.
금전대여 목적은 헝가리법인의 시설투자 자금 및 운영자금 대여다. 대여기간은 2021년 4월30일까지고, 이율은 4.6%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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