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와 VLCC(초대형유조선)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106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3.86% 규모다. 계약기간은 9월 28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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