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은 삼성전자와 34억872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 10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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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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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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