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는 지난 5일과 11일 공시한 채무증권 신고에서 모집 총액을 기존 2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정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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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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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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