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식품은 31일 현금유동성 확보, 재무구조 개선 및 과자공장 효율성 제고 목적으로 빙그레에 해태아이스크림 지분 100만주를 1400억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양도가는 총 자산의 18.50%, 자기자본의 57.3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금 10%는 오늘, 잔금 90%는 주식매매계약서상 선행조건이 모두 총족되는 날로부터 5영업일 또는 당사자들이 달리 합의하는 일시에 수령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ja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