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는 구현모 사장이 지난 20~24일 총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523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에 따라 구 사장이 보유한 케이티 주식은 1만8239주(0.01%)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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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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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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