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녀들이 희망하는 자녀수가 평균 1.8명. 결혼적령기 남녀들이 모두 결혼해서 1.8명씩 낳는다면 저출산 문제는 해결될 테지만 현실이 되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관련태그 #출산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빌라·월세 늘었다' 1인가구, 2년 전과 비교해보니 · 수능 끝, 알바 시작! 수험생들의 희망 '시급'은? · 초등학교 졸업앨범으로 '이런 짓'까지 했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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