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가 자사주 48만8000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예정 금액은 약 1293억원이며 취득 종료일은 5월6일이다.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이 이뤄진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 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 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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