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인기를 끌면서 ‘예서 책상’으로 알려진 ‘스터디 큐브’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드라마 방연 이후 주문이 늘어났다고 알렸다.
스카이 큐브는 가구업체에서 7년 전 개발한 학습용 부스다. 사면이 원목으로 둘러싸여 공부에 집중하도록 돼 있다. 1인용 독서실 컨셉의 가구다.
제품 가격은 245만원으로 결코 저렴하지 않지만 스카이 캐슬로 높아진 인기 덕분에 주문이 연일 밀려든다고 알려졌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임대현 기자
xpressure@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