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12일 서울역 인근 쪽방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게 라면 398상자를 전달했다.
기부한 라면은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 바자회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와 스포츠용품, 가전제품, 잡화 등을 판매해 마련한 성금으로 구매했다.
라면은 서울역쪽방상담소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은 “앞으로도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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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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