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시장 노점상서 불···인명피해 없어. 사진=mbc오늘(6일) 새벽 3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있는 청과 노점상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가락시장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노점상 가림막과 가판대 등이 모두 불에 탔다. 또 주변 상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태그 #가락시장 #가락시장 화재 #가락시장 불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minibab35@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더리움 거래 급증, 알고 보니 '소액 스팸 거래' 영향도 · 여한구 "美, 관세인상 관보 게시 부처 간 협의 중" · 美 ISM PMI 40개월만에 최고치, 비트코인 시장 반등 신호될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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