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K7 실내 인테리어는 퀄팅 나파가죽 시트에서 오는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착석감으로 앉기만 해도 안락함을 느끼게 된다.
넉넉한 탑승공간에 시인성 높은 슈퍼비전 클러스터, 아나로그 시계,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는 K7이 지향하는 세단의 위치가 수입차를 타깃으로 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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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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