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이우현 대표이사 사장이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25만7466주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우현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6.12%에서 5.04%로 내려갔다.
OCI의 최대주주 역시 기존 이우현 외 36인에서 이화영 외 37인으로 변경됐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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