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올라갈수록 비만율 또한 높아지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운동이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그만이라는 걸 모르진 않을 텐데요. 책상 앞에 너무 오래 시간 앉아야 하다 보니 운동할 수 있는 시간과 의지를 잃어가는 건 아닐까요? 이성인 기자 silee@ 관련태그 #청소년 #청소년 비만 #비만 #비만율 #신체활동 실천율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 이집트 유명 관광지서 파도의 습격···인생사진 찍으려다 '날벼락'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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