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이 김승욱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기용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7일 공시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09.07 14: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