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방한홍 대표가 지난 22일 자사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로써 방 대표의 한화케미칼 보유주식은 7000주로 늘었다.
회사 측은 “방 대표 개인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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