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가 한국형전투기 사업 확정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750원(2.31%) 오른 3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연간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 확대와 신규 수주 증가 가능성이 커졌다”며 “올해 한국항공우주의 신규 수주는 최대 8조7000억원에 육박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8일 열린 합동참모회의에서 한국형 전투기 엔진 수를 2개로 정하고 전력화시기를 2025년으로 당초 계획보다 2년 늦추는 방안 심의·의결했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huwoni113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