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00억659만원으로 전년보다 43.25% 올랐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25% 오른 1479억5517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70억4211만원으로 65.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우전자 측은 “신규모델 증가 및 해외법인 매출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매출원가가 매출 대비 감소해 이익률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최은서 기자 spring@
뉴스웨이 최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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