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23일 계열사이자 주주인 풍림푸드가 보통주 61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후 풍림푸드의 주식은 4429주(0.13%)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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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0.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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