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7억9328만9000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99억6036만원으로 0.24%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73억5031만원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장기매출채권에 대한 대손 설정으로 영업이익 감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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