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코스맥스, 유럽까지 생산망 확대···'순수 화장품 ODM 1위' 굳히기 코스맥스가 글로벌 K-뷰티 수요 확대에 힘입어 화장품 ODM 시장에서 1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유럽 현지 기업 인수로 생산 거점을 확장하고, 차세대 SPF 시험법 도입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본업 중심 실적이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