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아세아시멘트,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영업익 45% 급감
아세아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 출하량과 매출이 줄며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5%, 77% 감소했다. 고정비 부담과 미분양 증가로 수익성도 약화됐다. 최근 원가 구조 개선 및 SOC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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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건설경기 침체 직격탄···영업익 45% 급감
아세아시멘트가 건설경기 침체로 시멘트 출하량과 매출이 줄며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5%, 77% 감소했다. 고정비 부담과 미분양 증가로 수익성도 약화됐다. 최근 원가 구조 개선 및 SOC 투자 확대 기대감이 업계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건설사
잔뜩 움츠러든 건설업계, 하반기 '새 정부·SOC'로 반등 노린다
국내 건설업계가 하반기 반등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올 들어 건설투자와 시공 실적 등이 대폭 감소하면서 침체 국면이 심화된 가운데, 5월부터 SOC(사회간접자본) 발주 및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미분양 매입, 공공택지·지자체 주택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새 정부 출범 직후 건설 경기부양책 발표와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 등이 남아있어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감돈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