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브리반트 '영구 J코드' 발효···유한양행, 3Q 로열티 확대 주목
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매출 6394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을 기록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폐암 신약 렉라자의 로열티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국에서 리브리반트 파스프로의 영구 J코드가 발효돼 처방 환경이 개선됐으며, 실제 로열티 증가 효과는 3분기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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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리반트 '영구 J코드' 발효···유한양행, 3Q 로열티 확대 주목
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매출 6394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을 기록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폐암 신약 렉라자의 로열티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국에서 리브리반트 파스프로의 영구 J코드가 발효돼 처방 환경이 개선됐으며, 실제 로열티 증가 효과는 3분기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알테오젠, 사상 최대 실적에도 3%대 급락
알테오젠이 지난해 기술수출 효과로 매출 117%, 영업이익 275% 급증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미국 J-코드 도입, 상업화 국가 확대 등이 올해 성장 동력으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