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18년 만에 S&P100 밀려난 나이키···美 증시 '간판주' 교체 가속 S&P다우존스인디시즈가 21일 S&P100 구성종목을 바꾼다. 나이키·콜게이트-팜올리브·사이먼프로퍼티그룹·허니웰에어로스페이스가 빠지고 델테크놀로지스·팔로알토네트웍스·아리스타네트웍스·샌디스크 등 AI 인프라 수혜 IT 4종목이 들어온다. 증권가는 테크 쏠림보다 방어주를 함께 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