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원개발사 中 허가···HK이노엔, '비만치료제 개발' 순항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IN-B00009의 원개발사 사이윈드가 중국에서 당뇨 적응증 신약 허가를 받아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K이노엔은 국내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 중이며, 상용화 일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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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개발사 中 허가···HK이노엔, '비만치료제 개발' 순항
HK이노엔이 도입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IN-B00009의 원개발사 사이윈드가 중국에서 당뇨 적응증 신약 허가를 받아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K이노엔은 국내 임상 3상을 신속히 진행 중이며, 상용화 일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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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주 1회 투여 비만치료제 국내 임상 3상 진입
HK이노엔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IN-B00009'가 국내에서 임상 3상에 진입한다. 이 약물은 주 1회 피하주사를 통해 비만 및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며,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한다. 비만 유병률 증가로 글로벌 시장이 급성장 중이며, 본 승인으로 상업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